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북동해안 지역에 강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일면서 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포항해경과 울진해경은 오늘(4일) 정오를 기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며, 갯바위·방파제 접근 및 이안류 발생 가능성이 큰 해수욕장 입수를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동해안에는 순간풍속 15에서 20m의 강풍이 불고 있고,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