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부터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 4년제 대학들의 수시모집
선발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입시전문기관 학문당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구·경북권 22개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인원은 3만 2천874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90.1%를 차지했습니다.
포항공과대가 전원을 수시로 선발하고,
대구대, 디지스트 등
상당수 대학이 정원의 95% 이상을,
경북대와 영남대, 계명대 등도
80% 이상을 수시로 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