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수출딸기 단지가
2026년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공모에최종 선정됐습니다.
포항 수출딸기 단지는
기존 물러지기 쉬운 '설향' 품종에서
수출에 적합한 '알타킹'과 '금실' 품종으로
전환하는 등 수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포항 수출딸기 단지는
흥해읍 일대 55개 농가가 연간 1,082톤의
딸기를 생산해 100억 원 대의 소득을 올리고
있고 생산량의 30%가량을 괌,두바이, 러시아 등 세계 각지로 수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