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국민의힘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8일) 국회에서
민선 9기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특히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경북의 지방교부세가 4조 5천억 원 줄어
광역지자체 가운데 감소 규모가 가장 클 것으로 추산된다며, 지방재정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또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폭 확대와
국립경국대 의대 설립, 2차 공공기관 이전,
산불 피해지역 추가 지원 등을 정부와 국회에 적극 요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