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북에서 실종 신고 이후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성인 실종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임호선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실종 신고 이후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성인은 경북이 26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경남 212명, 전남 200명 순이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현최근 3년간 도내에서 접수된 실종신고 8천여 건을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