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외국산 콩 두부 제품 5개 가운데 2개에서 유전자변형식품, GMO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송옥주 국회의원은 올해 말 시행되는 GMO 완전표시제 대상에서 두부와 된장, 고추장 등이 제외돼 제도의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송 의원은 소비자가 GMO 사용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표시 대상 확대와 가공식품 정량분석 도입, 비의도적 혼입 허용기준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