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 내일과 모레(오늘과 내일)
이틀간 포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흥해읍 영일민속박물관 일원에서는
포항 최초의 국가유산 야행인
‘월하각인, 흥해’가 열리는데,
이번 행사는 칠포리 암각화군과 포항 중성리 신라비, 관아 건물인 제남헌, 흥해향교를
야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해
선보입니다.
또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내일과 모레(오늘과 내일) SF연극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공연됩니다.
100년 넘게 폐쇄된 우주정거장에서 마지막 우주선을 기다리는 한 노인의 이야기가 SF연극으로 재탄생해 포항 무대에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