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제 전문 학사 과정인 포스코기술대학이
‘포스코철강AI융합대학’으로 교명을 바꾸고
다음 주부터 5년 이상의 생산기술 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입학 신청을 받습니다.
교명 변경과 함께
교육 과정도 기존 금속과 기계 등
철강 관련 전공 및 교양 중심에서
인공지능 시스템과 프로그래밍 등 AI 중심으로 대거 전환했습니다.
또 실습 교육을 한층 강화해
학생들이 실제 공정의 개선점을 발굴하면
AI로 해결책을 도출하도록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과 실습 인프라도 확대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