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지식포럼 포항’이
오늘(11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공존지능의 시대, AI로 다시 쓰는 산업도시의 미래’란 주제로 열립니다.
포럼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IT 기업인
바이두의 전 총재인 장야친 칭화대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과 국내외 산업계 인사 등이
참석해, AI 기술 발전이 산업 경쟁 구도와
도시 혁신에 미칠 영향 등을 제시하고
포항의 미래 산업 전략도 함께 모색합니다.
세계지식포럼은 지난 2000년 출범한 이후
AI와 글로벌 경제 등을 주제로 학계와 경제계 등을 연결해온 아시아의 대표 지식 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