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오는 11월 13일까지
현장 시공 실적이 없는
해양수산 건설 신기술과 특허를 대상으로
시험시공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난 2018년 제도 도입 이후
예비후보 기술 62건 가운데 30건이 현장에
적용됐으며, 경북에서는 울진 금음지구
연안정비에 친환경 소파블록 등 3개 기술이
착공 단계에 있습니다.
또 경주 감포항 외곽시설에는
분절형 소파블록 기술이 준공됐고,
감포항 남측호안 보강사업에는
해양구조물용 블록 등 2개 기술이
설계에 반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