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늘(14일) 나노융합기술원에서
재정경제부와 포스텍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K-그래핀 상용화 협의체’는
그래핀스퀘어를 비롯해 소재와 장비, 배터리
분야 등에서 총 26개 기업이 참여해
시장 수요에 맞는 응용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포스텍 등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공정 실증과 제품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포항시는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실증 및 표준 인프라 구축 등 4대 전략을 담은
‘포항시 그래핀 산업 육성 로드맵’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