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현재 브라우저는 비디오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정부가 콩 생산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 우려를 줄이기 위해 올해 국산콩 4만톤을 공공비축용으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3만톤보다 1만톤 늘린 것으로, 올해 콩 재배면적도 지난해보다 7.3% 줄어 공급과잉 우려는 다소 낮아질 전망입니다. 생산자들은 작황이 좋을 경우 가격이 다시 떨어질 수 있다며 식품업체에 국산콩을 싸게 공급하는 등 소비 확대 대책도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