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교제폭력 112 신고가 지난해 10만5천여 건으로, 5년 전보다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이 피해자 모니터링을 11만 차례 넘게 실시했지만, 10차례 이상 다시 신고한 피해자도 411명에 달했습니다. 박정현 의원은 반복 신고 피해자를 조기에 찾아 위험도를 다시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피해 예방 중심의 보호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