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 전기추진선박의 해외 실증 무대를
아이슬란드에 이어 노르웨이로 넓히는 등
세계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해외 실증을 위해
노르웨이 현지 해양 전동화 전문기업과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포항시는 지난주
아이슬란드의 해양 기업과 전기추진어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고 현지 어선을 대상으로
첫 해외 실증에 나서는 등 북유럽을 무대로
기술 검증과 사업화 기반 확충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