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 기간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통행량은 지난해 보다 7.5%
증가하고 추석 당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내일(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하루 평균 교통량은 61만 1천대로
작년 추석 때 보다 7.5% 증가하고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지난해보다
12.7% 증가한 77만여 대가 몰려
심한 지·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에상됩니다.
도로공사는 주요 정체 예상 구간에
갓길 차로제와 임시 차선 등을 운영하고
휴게소 화장실도 추가 개방하는 등
편의시설 운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