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신라 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금관의 나라-신라 문화유산의 정수’ 특별전을
오늘(지난 23일)부터 중국 상하이박물관에서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금관총 금관 등
신라의 대표 문화유산 88건 251점을 통해
신라의 뛰어난 공예기술과 독창적인 조형미를 선보이게 됩니다.
한편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 5월에도
프랑스 파리 국립 기메아시아 예술박물관에서
'신라, 황금과 신성' 전시회를 개최해
4만 2천 여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