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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사적지 경관 관리와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초 작업 대상은 노동·노서고분과 황남고분군, 대릉원·천마총 등 모두 14만 여 제곱미터로 축구장 약 20개에 해당하는 넓이입니다. 경주시는 연중 모두 5차례에 걸쳐 예초작업을 실시하고 있고, 고분군의 봉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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