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주요 도로에 대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합니다.
추석연휴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포항IC에서 포항IC 구간, 남포항 IC에서
동경주 IC 구간 등 8곳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정체 및 사고 발생시 유관 기관을 통해
신속히 전파할 예정입니다.
한편 경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군도 등 만 8백 여 킬로미터에 대해
침하 균열 구간과 도로 파손 구간,
낙석 산사태 우려 구간 등에 대해
정비와 보수 조치를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