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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5년간 대구·경북에서 환경미화원 33명이 산업재해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 16명, 경북 17명으로 집계됐으며, 사망 원인으로는 근무 중 발생한 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김위상 의원은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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