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수산정책자금
연체액이 2021년 252억원에서
지난해 677억원으로 5년 새
2.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금별로는 양식어업경영자금의 연체액이
지난해 341억원으로 규모가 가장 컸고,
귀어창업자금 역시 연체액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은 경영난을 겪는
어업인이 제도 밖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해양수산부와 수협은행이 상환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