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오늘(지난 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습니다. 포항은 인천 이민혁·이청용·무고사에게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제대로 힘을 써보지도 못하고 경기를 내줬습니다. 포항은 A매치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예상 밖 완패를 당하며 파이널A 그룹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