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기후변화로 오는 2040년까지 동해 오징어가 사실상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부경대학교 연구팀은 30여 년간의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라니냐 현상이 동해의 바닷물 온도를 높이고 비정상적인 고수온 현상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장기적인 수온 상승에 일시적인 고수온과 포식자 유입까지 겹치면서 오징어 자원이 감소하고 있다며, 주변국과의 공동 자원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