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은
내일(2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동빈문화창고1969와 송도해변, 중앙상가 등
포항시 일대에서
'2026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을 엽니다.
이번 축제는 철을 깎고 간다는 의미의 ‘탁마’를 주제로, 포항제철소를 배경으로 송도해변에
설치되는 대표 작품 '포항의 철벽' 등
작가 26명의 작품 196점을 선보입니다.
또 죽도시장 상인과 철 장인들의 노동과 삶을 조명하는 사진 전시회와 시민 기획자 14명이 마련한 51개 문화행동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