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징어 어획량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릉군이 대체 수산자원으로 '불볼락' 양식에 나섭니다. 울릉군은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과 함께 현포항 배양장과 해상 가두리에 불볼락 치어 5만 마리를 입식하고 시범 양식을 시작했습니다. 울릉군은 활어 유통이 어려운 불볼락의 안정적인 양식 기반을 구축해 지역 횟집에 공급하는 등 관광 미식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