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 에코빌리지 신광 후보지 주민호응도 조사에서 참여 주민 690명 가운데 84.8%인 585명이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광면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기계와 신광 인근 7개 마을에서 87.3%, 신광면 전체 주민 대상 조사에서 82.9%가 후보지 선정에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포항시에 주민들의 반대 의사를 존중하고, 신광면 흥곡1리 후보지에 대한 입지 추진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