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가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열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부터 4주 동안 죽장면 대우산 일대에 장병과 전문요원 140여 명을 투입해 유해발굴에 나섭니다. 낙동강 방어선 전투 지역인 이곳에서는 지난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사자 유해 6구가 수습됐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