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무기한 파업을 선언했던 포스코 노동조합이 회사와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고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포스코 노조는 오늘(30일) 포항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기본급 2.6% 인상과 일시금 6백만 원 지급, 특별 승호 3호봉, 명절 상여금 20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긴 안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일로 예고했던 무기한 파업과 단계적 확대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