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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주민들이 원전의 추가건설을 저지하기 위한 합동 궐기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원전 반대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월성핵발전소 반대투쟁위와 경주시어업인 원전가동중단추진위, 양남면 원전반대투쟁위 대표들은 어제 모임을 갖고 오는 11일 월성원자력 본부 입구에서 감포읍과 양북면, 양남면 주민들이 대거 참석하는 원전추가건설 반대 궐기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최근 월성원전이 지진 피해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 입증됐슴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원전 추가건설계획을 포기하지않는 것은 주민들의 생존권을 무시한 처사라며 계획을 백지화할 때까지 투쟁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들은 이밖에도 그동안 읍면별로 추진해온 원전반대운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이번 궐기대회를 계기로 3개 읍면이 연대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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