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대구경북지역의 사업장 3곳가운데 한군데 사업장이 올해 임금을 동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구 지방노동청에 따르면 대구. 경북지역 백인이상 6백 18개사업장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을 끝낸 3백 27개 사업장중에서 37%인 백 21개업체가 임금을 동결했습니다. 경북에서는 포항제철등 52개업체가 임금을 동결했고 대구지역에서는 69개 업체가 동결했습니다. 이밖에 36개 노동조합이 임금교섭에 들어가기 전 무교섭을 선언하는등 올해 임금협상이 순조로운 편입니다. 올해 대구경북지역 평균 임금인상율은 3%로 지난해 5.2%보다 낮고 노동쟁의 신청 노사도 15개로 지난해 이맘때 44개보다 적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