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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피서지로 해외선교활동에 나섰던 한동대생 중 한명이 피지해안에서 익사하고 한명이 실종됐습니다. 한국시각으로 어제 오전 11시쯤 남태평양 피지해안에서 한동대 생물식품 공학부 21살 강경식군이 급류에 휩쓸려 익사하고 전산전자공학부 21살 권영민군이 실종됐습니다. 인솔자인 김영섭교수에 따르면 당시 봉사활동을 끝내고 이들 2명이 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던중 높은 파도에 휩쓸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전체 11명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지난 5일 출국해 피지 비전대학에서 현지학생들에게 컴퓨터교육을 실시하는등 봉사활동을 벌여왔습니다. 한동대는 당초 이달말까지 에정됐던 일정을 앞당겨 다음주 초 학생들을 귀국시킬 에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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