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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오늘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갖고 남은 임기동안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진병수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방의회활동이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 것은 중앙정부의 지나친 제한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1년여 남은 임기 동안 시민대표자로서 소임완수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 했습니다. 박기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험과 경륜을 살려 포항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포항시의회 의장단은 북구 보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사무실을 방문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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