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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위험지역이 지정돼 경찰의 순찰활동이 강화됩니다.
포항 북부 경찰서는 학교폭력이 빈번한 지역을 위험도에 따라 A.B.C 세 등급으로 나눠 등급에 따라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위험도가 가장 높은 A급으로 지정된 지역은 덕수동 수도산과 철길일대, 환여동 종점에서 포항수고 입구일대, 중앙동 상가일대등 3군데로 등하교길에 해당 파출소 경찰관이 고정 배치됩니다.
또 대신동 나루끝등 9군데가 B등급으로, 기계중학교등 11군데가 C등급으로 지정돼 하루 1회 이상 순찰활동이 벌어집니다.
학교폭력 위험지역 지정은 폭력 다발지역의 순찰을 강화해 사전에 폭력을 방지하자는 목적으로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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