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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남구 오천읍
구정리 29살 노창일씨에
대해 향정신성의약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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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3월 경기도 양주군 회천읍 모여관에서 필로폰 0.75그램을 투약한 혐의입니다.
노씨는 또 지난 11일 동네선배인 포항시 남구 대도동 30살 최형수씨에게 필로폰을 팔아, 최씨의 아버지가 아들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의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노씨에게 필로폰을 판 경기도 일대 필로폰 중간판매책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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