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최근 마약 투약층이 주부나 트럭운전사등 일반인들에게 급속히 확대되자 어제 포항에서는 마약 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켐페인이 벌어졌습니다.
◀END▶
포항시 약사회와 의사회등 의료기관 단체와 포항 남,북구 보건소 종사자 백여명은 오늘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전단을 배포하며 마약퇴치를 호소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지난달 포항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아들을 아버지가 흉기로 찌르는등 마약피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보다 더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후 2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행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