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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이 신라 도시가스등 지역 업체의 잇따른 부도이후 경기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불황 극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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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의 경우 지난 6월 신라 도시가스와 신라 백화점등 잇따른 부도로 최악의 경기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게다가 잇따른 부도업체의 실질 소유주인 김정수 상공회의소 회장마져 검찰에 구속돼 지역 경기는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경주지역 상인과 시민들은 최근 김정수회장의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작성해 검찰등 관계기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경주지역 중앙 상가의 상인들은 신라 백화점 부도이후 울산의 모백화점이 이미 2천명이 넘는 주민들을 상대로 백화점 카드를 발급하는등 경주지역의 경제력이 파산위기를 맞고 있다며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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