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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착륙에 지장을 주는 인덕산 절취사업이 이달하순쯤 열리는 주민설명회를 기점으로 본격추진 여부가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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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전체 편입토지 3만3천여평 가운데 사유지인 7필지,4천5백여평에 대한 감정가가 나옴에 따라 이를 최근 지주들에게 통보했습니다.
포항시는 이달 하순쯤 각계 인사등이 참석하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절취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협조를 구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또,74만여톤에 이르는 사토를 효자구획정리지구에 넣는 방안을 두고 조합측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토지 보상이 늦어진 지역을 제외한채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소음과 공해피해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 절취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높이 96.6미터인 인덕산을 66미터로 절취하게 될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항공기의 안전 운항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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