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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경주시 천군로 확장공사가
다음달초 재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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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공사업체인 명진건설의 부도로 지난 2일부터 공사가 중단된 천군로 1구간의
확장포장공사를 시공보증업체인 유성건설에 맡겨 다음달초 재개할
방침입니다.
경주시는 천군로 확장포장공사가 내년 9월 경주에서 개막되는 문화엑스포의 기반시설인만큼
늦어도 내년 7월말까지 완공하기로하고 공사중단 기간을 최대한 줄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당초에 계획한 공사기간도 짧은 것으로 지적돼온데다가 이달 한달 동안 공사가 중단될 수 밖에 없어 제때 완공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문삼거리에서 천군삼거리까지 3.5킬로미터에 이르는 천군로 1구간의 공사는 지난 7월 착공해서 지난 2일 공사가 중단될 때까지 20%의 공정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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