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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에 산재한 고분을 발굴해서 내부를 공개해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이 검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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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는 수십 기의 대형고분을 비롯해서 3백여 기의 중대형 고분이 산재해 있으나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발굴후 내부를 공개하고 있는 천마총 한 기 뿐입니다.
이에따라 노서동과 금척리 등
중대형 고분이 밀집한 고분군
가운데 1,2 기씩을 선정해서
발굴한 뒤에 내부를 공개함으로써 고분의 관광자원화를 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 외곽지에 자리한
고분의 경우 상당수가 이미 도굴당했거나 도굴당할 우려가 높아 발굴후에 내부를 공개하는 것이 지금보다도 더 바람직한 문화재 관리방안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재는 원형 대로 보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섣부른 발굴과 관광자원화를 크게 경계하는 전문가의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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