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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축제 3일째인 오늘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10년만에 가장행렬이 등장했고 축제 사상 처음으로 어선퍼레이드도 선을 보였습니다.
김철승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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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제는 일월신제로 막이 올랐습니다.
오전 7시 동해면 일월사당에서 각급기관단체장들은 정성껏 제물을 차린뒤 신제를 봉행하고 지역안녕과 화합을 기원했습니다
S/U)오늘 축제는 이지역 24개 단체가 참여한 가장행렬이 10년만에 등장하면서 열기를 더했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를 선두로 포철은 쇠를 만드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줬고 대동은행은 미래의 포항을 생동감있게 연출했습니다.
농업경영인회에서도 소달구지를 끌고 행렬에 참가해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시민
또,축제 사상 처음으로 어선 30여척이 뱃고동을 울리면서 오색깃발을 내걸고
영일만을 한바퀴 돌아 바다도시 축제의 특징을 보여줬습니다.
어선이 포항수협으로 돌아오는 시간, 북부해수욕장에서 다양한 모양의
축포 2백50발이 가을 하늘을 수놓으면서 축제 분위기는 고조됐습니다.
중앙상가에서 거리축제가 열려 젊음의 열기가 산됐고,국립무용단이 세익스피어작 오델로를 공연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했습니다.###
S/S1 일월신제 봉행-오늘 오전 7시 일월사당-
S/S2김철승기자
S/S3 10년만에 가장행렬 등장-오후1시 육거리.오거리-
S/S4 인터뷰
S/S5 어선퍼레이드 첫 선보여
S/S6 영상취재 이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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