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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국회 통산산업위의 포철에 대한 국정감사는 한보청문회나 언론에서 거론한 내용들에 질문이 집중돼 별 성과가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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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 박광태의원은 포철
스테인리스 판매권을 김현철씨
친구인 대호건설 이성호씨에게
특혜를 주었다는 등 지난
한보청문회에 거론됐던 내용을
주로 질의했습니다.
또 국민회의 김경재의원은
박태준 전 회장의 흉상 건립 필요성을 제기해, 최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와 박 전 회장의 연대를 염두에 둔 듯 박 전회장을
추켜세우는데 급급했습니다.
신한국당 박주천의원은 최근
포철이 현대의 일관제철업 진출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는 명확한
뜻을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포철의 입장을 또다시
추궁하는 등 뒤늦은 질의를
펼쳤습니다.
이밖에도 지역 언론에서 다루었던 내용에 대해 주로 질의한 뒤,
답변도 듣지 않고 서면보고토록
하고 국정감사를 마쳤으며 일부의원들은 아예 참석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포철은 이같은 특혜성
시비가 꾸준히 제기도되데도
지금까지 명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있어, 올 연말 대선에서 또다시 특혜성 시비 의혹이 일 소지를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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