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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 일부 유력인사들이 지역경제 침체의 주범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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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주시의회 의장이자 현 의원인 박 재우씨가 실질적인 소유주인 동화상호신용금고가 백80억원대의 예금을 불법 대출해서 어제부터 신용관리기금의 경영관리를 받음에 따라 지역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인
김 정수씨가 실질적인 소유주인
오성상호신용금고도 불법대출로
지난 6월부터 경영관리를 받는
가운데 김씨 소유의 대형업체들이 잇따라 부도를 내서 지역경제침체의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전 경주시의회
부의장이자 현 의원인 삼보주택
대표 이 영식씨도 지난 3월
수십억원대의 부도를 내 지역경제에 타격을 주는 등 경주시의 일부 유력인사들이 지역경제를 크게 침체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부터 경영관리에 들어간 동화상호신용금에는 어제 하룻동안 3백여 명이 예금을 찾아가는 등 예금인출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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