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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택시 노조들이 택시
제도 개혁과 완전 월급제 실현을 위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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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주택시연맹 경주지부는 오늘 (오후2시반) 경주역 광장에서 산하 7개 택시 노조원 3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결의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 노조원들은
지난달 시행하기로한 택시
월급제가 택시회사와 정부의 준비 미흡으로 한달이 지나도록 실시가 연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참석자들은 장기간 노동으로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있으며
이는 승차거부와 합승등 부당
행위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완전 택시 월급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택시 노조원들은 다음달 말일까지 완전 택시 월급제가 실시되지 않을 경우 차량 반납과 함께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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