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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의 올해 순이익이 당초
예상액을 넘어 1조 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ND▶
포철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5천
4백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이같은 매출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포철은 올해 포항과 광양제철소의 생산량 증대로 천 백억원의
이익증가가 예상되며, 관리기능
경비 절감액 3백 70억원과
인원합리화에 따른 노무비 절감액 백 50억원 등 이익증가 규모는
4천 4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원화약세에 따른
비용증가와 외환손실의 증가로
당초 계획에 비해 2천 백억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포철은 이에대해 철강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매년 2조 5천억원의 설비합리화 등에 투자해오고 있고,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의 특성상 경영자본 영업 이익률은 국내
제조업 평균치인 9.7%에 못미치는 8.9%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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