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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지청의 사무과장이 고기로 본 한국고대사라는 역사서를 내놓아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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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영덕지청의 한순근 사무과장은 최근 5백 61쪽으로 된 역사서 고기(古記)로 본 한국 고대사를 펴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고대 신라의 수도 변천으로 신라의 초기 궁성은 경주시 양남면 대종천변 중하류의 금성과 월성이었으며 미추왕이후 현재의 경주시내로 천도하고 지명 이름도 이동한 것으로 비정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몰론 재야 사학가들의 연구대상인 환단고기나 삼성기등을 재 해석하므로서 기존 학자들과는 역사인식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한 과장은 지금까지 "부여사 연구"를 비롯해 "광개토대왕의 전략 전술이나 한국고대사가 현대에 미친 영향"등 책을 저술해 온 향토사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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