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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불법 카드대출을 해
12억여원을 유통시킨 사채업자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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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 포항시
죽도동 31살 황보 정씨등 사채업자 3명과 포항전자랜드 대표 56살
황보 선철씨를 신용카드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8월 19일쯤 광고를 보고
찾아온 김모씨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5십7만원 상당의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한뒤 18%의
선이자를 공제하고 김씨에게
4십8만원을 융통해 주는등
지금까지 12억상당을 융통시켜온 혐의입니다.
이들은 포항 벼룩시장등 생활
정보지에 신용대출 광고를 내는
방법으로 의뢰를 받아왔으며
황씨가 운영하는 전자랜드에서
상습적으로 허위 매출전표를
작성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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