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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주택가와 도로변등 20개지점 가운데 19개 지점의 소음도가 환경기준치를 넘어 소음공해가 심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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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지난달 관내 20개 지점에서 낮과 밤으로 나눠 소음도를 측정한 결과 선린병원 인근의 경우 낮 평균이 60데시벨 밤 평균이 56데시벨로
각각 환경 기준치 50과 40 데시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또,흥해읍 새마을 회관인근의 일반 주거지 역시 낮 62, 밤 56데시벨로 조사돼 기준치 55와 45데시벨을 넘었습니다.
포항극장 앞등 중앙상가를 중심으로한 상업지역과 포항 코일센타앞등 공업지역 역시 환경 기준치를 크게 웃돌아 소음이 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 대신동사무소앞 도로와 선프린스 호텔,포철본사앞등 도로변의 소음도 역시
환경기준치를 최고 13데시벨까지 웃돌았습니다.
20개 지점가운데 소음도가 기준치를 넘지 않은 곳은 선프린스호텔앞 도로변의 낮 시간대가 65데시벨로 환경기준치와 비교해 5데시벨 낮은데 그쳤습니다
이처럼 생활 소음도가 심한 것은 각종 대형 차량이 밤낮으로 운행하고 상업지는 음악과 광고 소음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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