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상북도내 농경지의 산성화가 심하고 유기물 함량도 기준치를 밑돌아 땅심도 약합니다.
◀END▶
경상북도의 농경지 지력검사에서 산도가 페하 5.6으로 전국 평균치 5.7을 웃돌았습니다.
유기물의 함량도 1.9%로 전국 평균치 2.3%나 기준치 3%를 밑돌고 있습니다.
규산 함량도 킬로그램당 91미리그램으로 기준치 백 30미리그램보다 턱없이 적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지력이 약한 농경지의 땅심을 높이기 위해 추수가 끝나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농경지 7천 백여헥타를 대상으로 농토배양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백 60억원을 들여
객토사업을 펴는 한편 석회와 규산질 비료 8만 6천톤을 공급하고 농가에서도 볏짚과 퇴비등 유기물을 논밭에 뿌려주도록 영농 지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