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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등 국립공원의 훼손을
막기위해서는 휴식년제를 도입하고입장료를 징수해야 한다는 지적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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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의 경우 지난1월
산불 발생이후 등산객들과 대규모 수련대회 개최등으로 등산로와
산림이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또 토함산의 경우 관광객들이 버린쓰레기로 경관 훼손이 심각하며
건조한 날씨속에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우려가높은 실정입니다.껦
특히 경상북도가 다음달1일부터
남산과 토함산 일부 등산로를
폐쇄하기로 했지만 실질적인 등산로는 이보다 훨씬 많아
산림훼손과 산불 발생을 막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남산등
경주지역 국립공원에 대해
휴식년제를 실시하고 입장료
징수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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