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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을 불법으로 점용한 중소기업 관계자와 설계업자,그리고 이를 묵인한 공무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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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오늘 주식회사 세우의 건설현장 소장 46살 김 정호씨와 설계 용역업체인 현대토목 엔지니어링의 대표인 32살 최 병호씨, 직원인 26살 최 부식씨 등 3명을 상하수도법 위반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경주시 직원인 35살 권 오현씨와 23살 오 민규씨, 29살 김 철우씨와 30살 박 선규씨 등 4명을 허위공문서작성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경주시 외동읍 연안리일대에 공장 진입로를 개설하면서 설계도를 허위로 작성해서 하천3천4백 평방미터를 불법 전용함으로써 상수원을 오염시키고 공무원들은 이를 묵인하거나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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