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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철강공단내 상당수 업체들이 화재에 취약한 원료와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나 소방대책이 소홀해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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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틸과 흥덕산업,국제강재등 10개 공장에서 전기합선, 모터과열등으로 불이 나 1억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올들어서도 지난 28일 주식회사 한금에서 압연기 조작 부주의로 화재가 났고 지난 3월에는 부림목형과 대동강업 등에서 불이나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이처럼 철강공단에서 불이 자주 나는데도 불구하고 상당수 업체들이 철저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어 올겨울 대형 화재가 날 위험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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